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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효자 고들빼기!
    우리의 자존심!

    양평
    고들빼기마을

    버섯

    산속의 고기 버섯
    표고버섯은
    시원한 바람과 이슬을 맞고 자라 육질이 두껍고 색깔이 선명하며 향기도
    좋은 고품질 건강식품으로 산속의 고기라고도 불립니다.
    표고버섯은 원래 오염이 없는 청정장소에서 무농약, 무비료에 의해서만
    재배가 가능한 식품으로 알려져 있으며, 섬유질, 광물질, 비타민B 등이 풍부하여 인체의 신진대사를 원활히 해주는 건강보조식품으로 음식의 맛을 좋게해 주는 천연조미료 성분이 함유되어 있습니다.

    버섯

    또한 표고버섯은 열량이 높고 단백질과 비타민D가 많이 들어있습니다.
    그러나 이 비타민D는 햇볕에 말리는 과정에서 생기는 것이기 때문에 생표고버섯에는 거의 들어 있지 않습니다. 한국, 일본, 중국에서는 생표고 또는 건표고를 버섯 중에서 으뜸가는 식품으로 이용합니다.


    버섯

    좋은 표고버섯을 고르는 방법은 버섯 뒷면이 거뭇거뭇하지 않고 말린 버섯의 경우 건조 상태가 양호하며 형태가 일그러지지 않아야 합니다. 또한 향기가 나며 손으로 눌러보아 단단하고 표면이 매끄러우며 갓이 두껍고 물에 불리면 육질이 쫄깃 한 것 이어야 좋습니다.

    상황버섯

    조합원이 직접재배한 우수한 품질의 상황버섯
    「상황」 이라는 말은
    중국에서 유래된 말로 『桑黃』(뽕나무 상, 누를 황) 이라 쓰며, 우리말로는 목질진흙 버섯이라 합니다. 상황버섯은 고산지대에 서식하고 있는 산뽕나무, 참나무, 밤나무, 상수리나무 등의 고목에서 자생하는 매우 희귀한 담자균류의 다년생 버섯으로 학명으로는 페리누스 린테우스라고 합니다.

    상황버섯

    흔히 상황버섯은 이름이 내포하고 있는 있는 바와 같이 뽕나무에서만 자란다고 생각하기 쉬운데 사실은 상수리 나무와 참나무, 산뽕나무, 밤나무, 시무나무, 아카시아 등의 활엽수에서 자랍니다. 상황버섯은 주로 중국을 중심으로 동북 아시아에서 자생
    하고 있으며 우리나라에서도 강원도 홍천, 강릉, 정선등에서 발견 되었지만 상황버섯의 효능이 널리 알려지면서 자연산 상황버섯은 거의 찾아 볼수가 없게 되었습니다.

    상황버섯

    하지만 다행히도 우리나라에서는 재배하기 까다로운 상황버섯을 세계에서유일하게
    재배에 성공하여, 쉽게 구입할 수가 있게 되었습니다.
    상황버섯 자실체는 처음에는 진흙 덩어리 형태로 자라다가 겨울이 되면 성장을 멈추고
    노란부분이 진흙색으로 변하며 다시 봄이 되면 노랗게 덧자라는 다년생 버섯입니다.

    상황버섯

    버섯을 달였을 때는 노랗거나 담황색으로 맑게 나타나며 맛과 향이 없는게 특징이고, 맛이 순하고 담백하여 먹기에도 좋습니다. 칼륨, 칼슘, 마그네슘, 비타민 B2, B3, C, 섬유질 및 아미노산 등의 영양소가 함유되어 있으며 인체 내 면역기능을 강화하는데 탁월한 베타글루칸이라는 다당체가 다량 함유되어 있습니다. 자연산 상황버섯에 65.7%, 인공 재배 상황버섯에 53.9%를 포함하고 있어 자연 재배된 상황버섯의 면역증강 활성작용이 뛰어나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