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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효자 고들빼기!
    우리의 자존심!

    양평
    고들빼기마을

    고들빼기

    마을의 주 특산품 고들빼기
    고들빼기는
    마을의 큰 소득원이며, 고들빼기마을의 주 특산품입니다.
    쓴나물, 씬나물이라고도 하며 북한에서는 좀두메고들빼기, 좀고들빼기
    등으로 부릅니다. 한의학에서는 약사초(藥師草)라고도 부릅니다.
    전국의 들과 밭에서 자라는 두해살이풀입니다. 키는 사람 무릎 높이 정도
    이며 잎은 앞면에 비해 뒷면이 흰 빛을 띠고 있습니다.

    고들빼기

    줄기에서 나온 잎은 밑부분이 줄기를 감싸고 있으며, 줄기 위쪽으로 갈수록 잎의 크기가 작아집니다. 꽃은 두상화이며 노란색이고 가지 끝에 여러 송이가 어지럽게 붙어 있습니다. 하나의 두상화에 혀꽃(설상화)은 대략 20 개 정도 붙어 있습니다.
    혀꽃이란 사진에서 볼 때 마치 꽃잎처럼 보이는 부분을 말하는데 실은 꽃잎이 아니라그 하나 하나가 꽃입니다. 여러 꽃이 모여서 하나의 두상화를 이루는 것입니다.

    고들빼기

    열매는 빼빼 말랐다는 뜻인 수과이며, 편평한 원추형이고 검은색입니다.
    고들빼기는 여름이 끝날 무렵이면 씨가 맺힙니다. 그것이 땅에 떨어지고 곧 뿌리가 나며 싹이 돋습니다. 겨울이 되면 그 어린 뿌리를 싹이 붙은 채로 캐서 나물이나 김치를 만들어 먹습니다. 민간에서는 풀 전체를 약재로 쓰기도 합니다.
    용케 사람 손을 피한 녀석들은 겨울을 넘겨 이듬해 봄이 되면 다시 자라게 됩니다.
    자란 것은 뿌리도 나무토막 같아지고 줄기와 잎도 질겨서 먹을 수 없게 됩니다.
    출하시기는 7월~11월까지 입니다.